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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샘 게로비치(Sam Gerovich) 신임 주한 호주 대사를 접견했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오후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상의회관에서 샘 게로비치 신임 주한 호주 대사를 만나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민간차원의 경제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게로비치 대사는 "앞으로 양국간 교역관계가 더욱 확대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한-호주 자유무역협정이 양국에 큰 이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손경식 회장은 "한국과 호주는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어 서로의 장점을 활용한다면 상호 투자와 교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호주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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