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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휴즈 감독(59), 영화 '나홀로 집에' 등 가족영화의 대가가 사망했다.
미국 USA투데이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맨하탄에서 존 휴즈 감독이 가족들과 산책을 하다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가족영화'의 대가 존 휴즈 감독은 영화 '내셔날 램푼 그룹 다시 모이다'(1982)의 시나리오를 쓰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조찬클럽', '페리스의 해방' 등으로 명성을 쌓았다.
데뷔 당시 10대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평을 받은 존 휴즈 감독은 10대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는 작품을 만들어놨다.
1998년 이후부터 그는 가족영화의 각본을 주로썼으며 '나홀로 집에' 시리즈, '플러버', '101 달마시안', '개구장이 데니스', '내사랑 컬리 수' 등이 그의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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