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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댄스신동'으로 유명세를 탔던 구슬기의 여전한 춤솜씨에 '슈퍼스타K' 심사의원들이 감탄했다.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예고편에는 2001년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 선발됐던 구슬기의 모습이 비춰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구슬기는 지난 6월말 열린 부산지역 예선에 참가해 합격했으며 지난 7월 말 서울에서 열린 4차 예선에도 참여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심사위원 손호영은 구슬기를 알아보고는 "혹시 구슬기 아니냐? 옛날에 춤으로 동영상으로 유명했던 친구다. 예전에 한 프로그램에 나왔던 친구다"라고 또다른 심사위원인 조성모, 윤미래에게 소개했다.
또 손호영은 구슬기의 춤을 보고 "춤 실력이 전혀 녹슬지 않았다. 역시 구슬기다. 여전하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이 밖에 조성모도 구슬기를 알아보고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구슬기는 지난 2000년 9살 당시 박지윤의 '성인식'을 똑같이 따라 춘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댄스 신동.
이후 구슬기를 필두로 '영재 육성 프로젝트'가 방송되기도 했고, 원더걸스 선예, 2AM 조권 등과 함께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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