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연출 백수찬) 의 OST에 최고의 가수들이 참여해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드림>OST의 메인 타이틀 및 엔딩 타이틀인 'Countdown'은 현재 최고의 아이돌인 그룹 샤이니(SHINee)가 맡았다. 10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20대 누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샤이니의 'Countdown'은 <드림>의 메인타이틀 및 엔딩 타이틀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드림 첫 방송 후 제목과 가수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 곡은 결국 가수가 샤이니임이 밝혀지며 더욱 인기몰이 중인 것.
이미 샤이니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OST인 'Stand by me'에서 오준성 프로듀서와 호흡을 맞췄다. 이번이 두 번째 작업으로 전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 기대된다.
오준성 프로듀서는 그간 <꽃보다 남자> <마이걸> <마녀유희> <칼잡이 오수정>등 OST를 만들어 음악적인 높은 평가와 함께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더불어 메인테마송은 실력파 가수 바비킴이 맡았다. 바비킴 특유의 목소리가 음악과 어우러져 드라마의 느낌을 잘 살려낸 '죽기 아니면 살기'는 바비킴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라는 평가다.
OST계의 히로인이라 평가받는 가수 서영은도 이번 <드림>OST에 참여했다. 서영은은 러브 테마곡인 'Love is crying'을 맡았다. 서영은의 맑은 목소리가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서영은의 또 하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번 <드림>OST는 최고의 인기 가수들 외에 신인도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신인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가창력과 보이스, 남성적이면서도 시원한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J.Y의 'Take me'는 첫 작품이었지만 모든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OST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가수들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작곡가 군단도 <드림>OST에 힘을 실었다. 오준성을 비롯하여 김희원, 이현욱, 오승은, 박현중 등 혜성같이 등장한 작곡가 군단이 참여하여 OST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주연배우 주진모, 김범, 손담비 등이 출연하는 <드림>OST는 오는 12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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