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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인테리어 전문기업 선토원은 합리적인 주거 인테리어 서비스인 '스마트 하우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선토원은 '스마트 하우스'를 통해 고객에게는 평생 살 집의 인테리어 시공비를 50%이하로 낮춰서 시공을 할 수 있고, 선토원에서는 1년간 홍보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포트폴리오를 하나 추가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7일 소개했다.
즉 새로 입주하거나 집안의 리모델링을 원하는 고객이 '스마트 하우스'를 신청하게 되면, 재료비 및 실비만을 받아서 고급 황토인테리어 시공을 해준다는 설명이다. 고객입장에서는 재료비와 실비정도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고급 황토인테리어를 일반적인 시공가보다 50~60%정도 저렴하게 시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공 완료 후 1년간 인테리어에 대해서 A/S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황토인테리어 시공이 완료 된 후 선토원이 다른 고객을 모시고 방문할 경우 내부 인테리어를 구경할 수 있도록 협조하면 된다. 방문 전 사전협의 과정을 거치며, 1년에 8~10회 정도만 선토원이 인테리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이다.
'스마트 하우스'는 고객이 선택할 수 선택의 폭까지 배려가 되어있다. 시공에 쓰이는 재료와 기법에 따라서 '스마트 골든하우스', '스마트 웰빙하우스'로 구분이 되며, 집안의 평수와 집의 기능성 및 고객의 인테리어 취양에 따라 고객에게 맞는 ‘스마트 하우스' 형태를 선택할 수가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서 '스마트 하우스' 당첨자를 선정하게 되며, 시공기간은 평수와 모델에 따라 15일~25일정도 소요된다. '스마트 하우스' 제도 운영은 회사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안내는 선토원 홈페이지(www.suntowon.com)와 고객센터(031-437-683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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