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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등이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를 부른다?
9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여름방학특집 제2탄'에서는 2PM 택연과 우영, 샤이니의 키와 태민, MC몽이 소녀시대로 충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머리에 꽃을 달고 등장한 다섯 멤버들은 '소원을 말해봐'를 익숙치 않은 저음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소녀시대룩으로 불리는 '마린룩'을 입고 등장해 시원하게 다리를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거 보고 쓰러지는 줄 알았네. 완전 귀여웠어", "익숙치 않은 저음은 뭐지? 제발 카메라는 다리 잡지 말아요", "천연덕스런 분홍리본들", "오늘 무대 신선하고 좋았어요" 이라며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각 멤버들에 대해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처음에 옥택연 보고 팡터졌네", "근육의 여신?", "우영이 분홍 리본 귀여워~", "태민이 너무 잘 어울린다", "샤이니 러블리", "MC몽 너무 웃겨" 등의 댓글을 연예 관련 게시판에 남기고 있다.
한편, '인기가요'는 지난 '500회 특집'과 '2008 가요대전'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원더보이즈'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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