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에듀박스,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 제휴

에듀박스닷컴 강좌 1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 출시

김은혜 기자
이미지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최근 홈플러스와 상품권 제휴를 맺고, 양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홈플러스디지털 상품권’은 권면금액에서 사용금액 만큼 차감되는 선불카드형 상품권이다. 가격은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다양하며, 홈플러스 제휴사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으로 국내 최대 영어학습 사이트인 에듀박스닷컴(edubox.com)의 강좌를 결재할 경우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말까지 에듀박스닷컴에서 3만원 이상 결재 시 1만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에듀박스닷컴 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방학 동안 자녀의 어학교육에 드는 가계 부담이 줄일 수 있게 되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양사 고객들에게 더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은 유통업체 상품권으로는 최초로 에듀박스닷컴을 포함해 AK플라자,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오션월드, 스키, 골프) 등 온/오프라인 제휴처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