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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이 최근 입대연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지난해 10월 현역입대 영장을 받았으나, 4개월 후인 2월 28일로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는 10월 이후로 입대를 연기했다.
최근 병무청에서 실시한 신체검사를 받기도 했던 전진은 오늘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 입소 대상자에 포함될 예정이었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 입대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전진은 지난 5월 미니앨범을 발표하기 직전 발가락 부상을 입었고, 지난 7월에는 과로로 인한 식도염으로 MBC '무한도전' 녹화에 불참하기도 했다.
특히 '무한도전'의 고정패널로 활약하며 예능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전진이기에 입대결정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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