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2일 진행된 뮤지컬 '젊음의 행진' 프레스콜 행사에 불참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 프레스콜이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개최돼 김준, 임대석, 이성진, 김지우 등 그 주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연인 이지훈만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것.
이와 관련해 같은 날 이지훈 소속사 측은 "이날 공연의 주연이 이성진이기때문에 사전에 이지훈은 참석하지 않기로 돼 있었다"라고 이지훈의 사전 불참으로 논란을 자제시켰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지훈이 주연으로 나서는 무대는 오는 27일 따로 마련돼 있었다. 그날 무대에 올라 공연과 함께 언론 인터뷰에 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자 주인공 왕경태 역에 이지훈, 이성진이 더블캐스팅 된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17세의 천방지축 오영심과 영심이를 좋다고 따라다니던 왕경태가 17년이 지난 후 성인이 돼 만나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오는 10월 25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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