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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이 퇴행성요통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바른생활 청년'으로 사랑받은 김래원이 현역이 아닌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은 퇴행성요통 때문. 김래원이 앓고 있는 퇴행성요통은 관절의 물렁뼈가 탄력과 힘을 잃으며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병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래원은 13일 오후 1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4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청에서 공인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김래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공식 팬클럽 미르에 "2년동안 여러분들의 사랑이 저에게 얼마나 큰 행복이었는지 느끼고 오겠다"며 "2년 뒤에는 지금 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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