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철 지난 노트북, 20만원 보상받고 '신상'으로 교환하자!

MSI코리아, 초슬림노트북 보상판매 프로그램 실시

노희탁 기자
MSI X340

구형 노트북을 반납하면 100만원이 채 안 되는 비용으로 최신형 초슬림 노트북을 구매할 수 있다.

MSI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초슬림노트북 X340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형 노트북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더욱 합리적인 방법으로 최신형 노트북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보상판매 프로그램은 MSI코리아가 올 5월에 출시한 초슬림노트북 X340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노트북 본체(운영체제 포함)와 배터리, 전원 어댑터를 반납하면 제조사에 상관없이 20만 9천원을 보상해준다. 반납한 노트북에 이상이 없을 경우 시중가 119만 9천원의 초슬림노트북 X340을 99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하반기에 새롭게 출시되는 MS 윈도우 7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도 함께 받을 수 있다.

MSI X340은 인텔의 초저전력 플랫폼인 CULV(Consumer Ultra-low Voltage)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초슬림 노트북이다. 16대9 화면비율을 지원하는 13형의 와이드 LCD를 탑재하고 스타일리시한 곡선형 디자인을 강조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2cm가 채 되지 않는 두께와 배터리 포함 1.3kg의 가벼운 무게로 넷북에 버금가는 휴대성을 가지면서도 성능은 훨씬 뛰어난 X340은 하반기 노트북 시장을 이끌어갈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MSI코리아 공번서 대표는 “올 하반기 MSI의 X340을 비롯한 초슬림 노트북의 질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더 많은 소비자들이 MSI의 앞서나가는 기술을 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보상판매를 통해 기존에 사용하던 구형 노트북 제품을 좀 더 합리적인 비용에 최신 트렌드인 초슬림 노트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보상판매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전 매장을 통해 실시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웨이코스(http://msi.waycos.co.kr / 02-712-8999)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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