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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최동석 커플의 결혼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14일 연예전문매체 뉴스엔은 박지윤 前 KBS 아나운서와 최동석 아나운서의 가을 결혼설을 보도했다.
신문은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 "박지윤-최동석 커플이 결혼을 잠정적으로 결정하고 현재 신혼 여행지를 알아보고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이르면 두 사람은 9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의 소속사는 "결혼 날짜 조정 중이다. 언제 결혼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간접적으로 결혼설을 인정했다.
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7년 열애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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