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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요비가 연인 슬리피와 함께 한무대에 서 깜짝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다.
화요비는 1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힙합그룹 언터쳐블의 슬리피와 함께 무대에 올라 미니앨범 '섬머'(SUMMER) 수록곡 '키스 키스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커플티를 입고 등장한 화요비와 슬리피는 무대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또 무대 마지막에서 화요비는 슬리피의 기습 키스를 받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화요비와 슬리피가 함께 공중파 무대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KBS2 '스타골든벨'에 함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또 지난해 싸이월드 어워드에서 화요비가 언터쳐블과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키스 키스 키스'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이 담긴 곡으로 화요비의 보컬과 슬리피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화요비는 지난 12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슬리피가 두 번의 수정을 거치면서 랩 녹음에 심혈을 기울여줬다"며 "슬리피가 랩 피처링을 잘 해줘서 타이틀곡이 아닌데도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수줍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화요비와 슬리피는 지난 3월 공개연인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화요비가 언터쳐블의 싱글 '잇츠 오케이' 피처링을 맡았을 때 인연을 맺어 올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싸이월드 어워드 당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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