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유골함도난 사건에 절친했던 개그우먼 이영자가 오열했다.
15일 이영자는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 최진실의 이모 등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을 찾아 묘소 앞에서 오열했다.
이영자는 파손된 최진실의 묘소를 보고 황망한 표정을 짓더니 곧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눈물을 흘리며 오열했다. 또 충격을 받은 최진실의 어머니 정씨를 부축한 채 눈물을 쏟아 내기도 했다.
경기도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양수리 갑산공원 직원이 묘원을 순찰하던 중 최진실 묘소가 열려있고, 유골함이 도난 된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