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시민들께 머리숙여 사과”유진규 기자기사입력 2009.08.18 13:37 쌍용자동차는 18일, 76일 동안 파업을 일으킨 것에 대해 평택시민들에게 사죄하고, 새롭게 재탄생할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하며, 평택 시내에서 홍보물을 배포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연쇄살인범 강호순 후배” 모방납치ㆍ강도 일당 붙잡혀다음 기사MSI코리아, 클래식 노트북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