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석천이 입양한 조카가 성씨 변경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홍석천은 지난해 외조카 2명을 입양한 후 그는 법원에 성씨 변경을 신청했다. 지난 2월 법원이 이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홍석천의 입양 조카들의 성씨가 '홍'씨로 바뀐 것이다.
홍석천은 지난해 이혼한 누나의 14세, 11세 남매를 입양해 관심을 모았던 바 있다.
이로써 홍석천은 김미화, 故 최진실에 이어 자녀의 성씨를 변경한 3번째 연예인이 된 셈이다.
한편, 홍석천은 현재 SBS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아프리카 용병 지미 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