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전일 급락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어 상승세로 출발한 뒤 상승 보합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40.77P(0.87%) 상승한 4685.78P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일대비 49.13P(0.94%) 상승한 5250.74P로,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31.00P(0.90%) 상승한 3450.69P로 거래를 마감했다.
민간 연구소인 ZEW유럽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독일의 8월 투자자신뢰지수가 크게 올라 기관의 매수세가 재개됐다. 은행주와 자원개발주 중심으로 지수 상승이 견인됐다.
HSBC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매수' 상향으로 2.82%, 독일 코메리츠뱅크는 1.54% 상승, 도이치뱅크는 2.4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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