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황빈아 애널리스트는 시장 특징주로 휘닉스피디이를 꼽았다.
황 애널리스트는 19일 휘닉스피디이(050090)에 대해 최근 경북 구미 제2공장에서 고출력 2차전지용 양극화물질인 LMO 양산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황 애널리스트는 LMO가 흑색 가루형태의 무기물질로 리튬이온전지 등 고출력 2차전지의 핵심소재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휘닉스피디이는 전자재료 소재와 디스플레이 (PDP, CRT) 소재의 부품제조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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