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故(고)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이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태연은 현재 DJ 진행을 맡고 있는 MBC 라디오(91.9Mz) '태연의 친한친구' 18일 방송에서 오프닝으로 '큰 별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청취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태연은 "고인이 되신 김대중 대통령께서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며 "문자메시지를 보낸 분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김대중 전(前) 대통령은 7월13일 폐렴으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병세가 호전돼 22일 일반 병실로 옮겨졌으나 8월18일 끝내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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