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 닥스클럽은 '솔약국집 아들들'의 캐릭터의 배경과 호감도를 짚어 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9일 VIP 결혼정보 닥스클럽이 성인 남녀 328명(남132명, 여196명)을 대상으로 '솔약국집 아들들' 주인공 중 이상적인 배우자
는?' 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첫째 아들 송진풍과 소아과 김간호사 김복실이 각각 최고의 신랑 신부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송진풍(손현주)을 선택한 90명(46%)의 여성 대다수는 한 여자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모습과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놀아주는 가정적인 면에 호감을 느낀다고 하였다. 한편 김복실(유선)을 선택한 67명(52%)의 남성은 여성적이며, 착한 모습에 끌린다고 말했다.
이와 반대로, 바람둥이 둘째 아들 송대풍(이필모)은 겨우 12명(6%)의 여성에게 선택 받아 최악의 신랑감으로 선정되었고, 하나 엄마 최수희(강은비) 또한 7명(5%)의 낮은 지지율로 최악의 신부감으로 뽑혔다.
닥스클럽 전략마케팅팀 박선영 팀장은 "옴므파탈의 나쁜 남성들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자상하며 가정적인 배우자를 원하고 있다"라며 "남성들 또한 결혼 정령기에 접어 들게 되면 점차 외모보다는 좋은 며느리, 아내가 될 수 있는 여성을 선택하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셋째 아들 송석풍(한상진)과 셋째 며느리 오은지(유하나)는 함께 2위에 올랐고, 잘 생긴 외모로 완소남 라인에 합류 중인 넷째 아들 송미풍 (지창욱)과 지적인 매력의 국제 변호사 이수진(박선영)은 3위에 그쳤다.
이번 설문조사에 대한 자세한 투표 결과는 닥스클럽 공식 홈페이지(www.daksclub.com)의 러브 노하우, 설문조사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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