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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를 패러디한 남성그룹 '드러운아이드걸스' 티저 예고 동영상이 화제다.
'드러운아이드걸스'는 JYP사단 2AM, 2PM 멤버들이 결성한 패러디 그룹으로 패러디 뮤직비디오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지난 18일 방송된 Mnet '2PM의 와일드 바니'에서 2PM의 택연, 우영, 찬성은 2AM의 조권, 임슬옹과 함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를 패러디한 '드러운아이드걸스'를 결성했다.
'드러운아이드걸스'는 '브아걸'의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제작, 클릭 수 10만 건을 목표로 했으나, 티저 예고만으로도 목표 조회수를 훌쩍 넘었다.
특히 '섹시' 콘셉트로 한 '드러운아이드걸스' 멤버들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한 모습이 티저예고를 통해 살짝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더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팬들은 우영의 사과머리부터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을 따라한 찬성, 눈 화장이 눈에 띄는 조권에 환호하고 있다.
또한 '드러운아이드걸스' 패러디 뮤직비디오에는 '브아걸'도 참여해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드러운아이드걸스'의 뮤직비디오 티저예고가 클릭 수 10만 건을 훌쩍 넘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드러운아이드걸스' 뮤직비디오 전편은 오는 25일 Mnet '2PM의 와일드 바니'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와일드 바니'는 아이돌그룹 2PM을 주인공으로 아이돌에게 금지된 것을 허락하는 프로그램으로, 2PM은 홍대 클럽에 가기도 하고 섹시 화보를 찍는 등 이색 경험을 겪으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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