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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의 멤버 백보람이 정시아에게 비키니를 선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시아의 출산 선물이 비키니였다는 것.
MBC every1 '무한걸스' 최근 녹화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결혼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하차한 정시아와의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를 받은 정시아는 "오랜만이라 어색하다"면서도 특유의 발랄함을 잃지 않았다고.
이어서 정시아는 "몸매는 어떻게 됐냐"는 질문에 "12kg이 쪘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답했다. 이에 백보람은 "정시아가 비키니가 입고 싶다고 해서 출산 선물로 비키니를 줬다"고 고백했다.
이외에도 정시아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목을 가눴다. 천재 같다", "남편이 드라마 '선덕여왕'에 나오는 인물의 성대모사를 잘 한다"는 등의 가족 자랑을 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알려 왔다.
한편, 정시아와 마찬가지로 결혼과 함께 무한걸스에서 하차했던 오승은과도 전화 연결이 됐다.
밝게 인사를 건넨 오승은은 "아기 때문에 웃을 일이 많다"며 "내 모습을 보고 자극받지 않느냐"고 송은이에게 농담을 건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시아의 비키니 출산 선물 사연과 오승은의 아기 자랑 등 무한걸스 전 멤버들의 반가운 목소리는 22일 밤 11시 5분 MBC EVERY1 '무한걸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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