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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 송혜교가 '고물차를 타고 데이트를 해도 가장 행복해 보일 것 같은 스타커플' 1위에 선정됐다.
21일 친구, 이상형 찾기 커뮤니티서비스 프렌밀리(www.frienmily.com)가 20세에서 39세의 미혼남녀 1,3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고 전했다.
'고물차를 타고 데이트를 해도 가장 행복해 보일 것 같은 스타커플'을 묻는 설문에 남자 40.18%, 여자 64.84%가 현빈- 송혜교 커플을 뽑았다.
이 두 사람은 최근 교제 사실을 당당히 밝히고 최고의 스타 커플로서 전 국민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을 뽑은 이유는 '외제차보다 고물차 안의 두 사람이 빛날 것 같아서', '어떤 고물차를 타도 두 사람의 빛나는 외모 덕분에 외제차처럼 보일 것 같다' 등이 있었다.
2위에는 17.33%의 표를 받은 세븐-박한별 커플이 선정되었으며 3위에 타블로- 강혜정 커플 4위에 권상우-손태영 커플이 선정됐다.
한편, 고급 오픈카가 가장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에는 정우성이 선정됐다. 정우성은 남자 31.25% 여자 34.47%로 남녀 모두에게 고른 표를 받으며 2위와 큰 차이로 1위에 선정됏다. 큰 키에 귀공자 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덕분에 1위에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2위에는 가수 비(26.24%)가 선정됐고 이병헌과 송승헌이 그 뒤를 이었다.
또, 슈퍼카의 옆 자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에는 이효리를 제치고 손담비가 1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28.21%의 지지를 얻어 21.78%의 지지를 얻은 이효리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전지현, 김혜수, 김태희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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