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가 결혼했다.
할리우드 미녀스타 밀라 요보비치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밀라 요보비치는 "오늘 밀라와 폴이 결혼했습니다"(Milla and Paul are getting married tomorrow!)라는 글을 남겼고,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은 스페인풍으로 꾸며진 LA 비벌리 힐즈 자택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밀라 요보비치는 1960년대식 미니드레스를 입고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배우 패트릭 뎀프시와 그의 아내 질리안 등도 초대됐으며,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의 20달 된 딸 에버 가보도 식장에 등장했다.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은 지난 2002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을 통해 처음 만났고, 딸 가보를 낳았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등으로 이름을 알린 우크라이나 출신 섹시 스타다. 밀라 요보비치는 제5원소' 감독인 뤽 베송과의 결혼 등 두차례 결혼한 뒤 이혼했다. (사진= 밀라 요보비치 공식 홈페이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