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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촉장을 받는 신지애 선수 |
광주세계광엑스포 재단은 '지난 19일 재단 사무처에서 엑스포 개최 D-50일을 기념해 신지애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골프 여제로 불리는 신지애 선수는 광주 태생으로, 지난해 LPGA 투어 브리티시 오픈에서 첫 메이저 대회에 우승하고 박세리 선수가 세운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경신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프로 골퍼다.
'광주세계광엑스포'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지애 선수가 '2009 광주세계광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광 엑스포의 세계적인 위상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세계광엑스포'측은 홍보대사로 농구선수 문경은을 시작으로, 기아 타이거즈 투수 서재응, 상무프로축구 최성국 등을 홍보대사로 임명해 광엑스포의 홍보활동에 힘써왔다.
한편, '2009 광주세계광엑스포'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28일간 ‘미래를 켜는 빛’을 주제로 광주 상무시민공원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빛을 주제로 한 주제전시(광주상무시민공원), 빛축제(광주도심일원), 산업전시·컨퍼런스(김대중컨벤션센터)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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