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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학교 오덕성 교수 |
충남대학교는 '건축학과 오덕성 교수가 세계 3대 주요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발행하는 『ABI The Great Mind of the 21st Century』(이하 ABI)의 Fourth Edition에 등재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오덕성 교수는 미국의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영국 케임브리지 인명센터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에서 발행하는 국제인명사전인 ‘2000 Outstanding Intellecturals of the 21st Century’에 등재된 데 이어, ABI까지 등재됨으로써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대에 따르면 ABI는 '오덕성 교수의 도시계획과 과학도시 거버넌스 부분의 교육과 학술연구 업적, UNESCO 컨설턴트, WTA 사무총장 등의 국제기구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인정하여 인명사전 등재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오덕성 교수는 세계과학기술도시연합(WTA) 사무총장과 UNESCO와의 협력활동을 통해 해외과학단지 건설을 지원했다.
이를 위해 오 교수는 아프리카 대륙의 나미비아, 이집트, 튀니지와 아시아 대륙 인도네시아, 바레인, 이란 등에 과학단지 건설을 위한 자문을 맡아 UNESCO 과학정책팀과 함께 현지에 파견되어 시행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SSCI를 비롯한 국제 저명 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고, 국내 전문학술지에 160여 편, 국제학술대회 58편을 포함해 각종 학술대회에서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학술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저서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10권에 달하는 국내외 저서를 출판하기도 했다.
한편, 녹색성장과 관련한 도시계획, 도시재생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활동과 함께 도시재생사업단의 주거지 정비기법 개발, 세종시 첫마을 생태주거단지 계획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국책과제를 비롯한 저 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시티 기본계획, 산업단지 공급계획, 그린타운 조성계획, 도청 신도시 기본구상, 익산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계획 등 지역 선도과제에 연구책임자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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