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감과 절제미 연출하는 블랙애쉬 돋보여

한솔홈데코(대표이사 고명호)가 오는 9월1일 합판마루 ‘클래식’을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할 예정이다.
목질마루 토탈 공급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경쟁력을 제고를 위해 합판마루 ‘클래식’을 리뉴얼하게 됐다는 게 한솔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대표적 합판마루 수종인 내추럴 오크, 체리, 자토바 등 총10개의 패턴을 보강하게 된다.
주목할 만한 디자인은 다크 오크 계열의 블랙애쉬. 블랙애쉬는 블랙에 가까운 짙은 칼라로 무게감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세미클래식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패턴으로, 화이트와 블랙 트렌드에 맞춰 밝은 화이트 가구 및 인테리어 마감재와 매치하면 안정감 있는 절제미를 연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천연 미네랄을 첨가해 음이온 바이오, 은나노의 기술을 접목했으며, 특수도장(Silicate Nano)으로 항균, 방충, 악취 제거 기능이 있다. 아울러 친환경 1등급 내수 합판을 사용해 최우수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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