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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웅의 미니홈피에 선덕여왕 촬영현장의 이모저모가 담겨있다. |
사진 찍는 것이 좋은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선덕여왕' 촬영 현장의 여러 모습으로 장식하고 있어 방문하는 팬들에게 즐거움과 호기심을 더해주고 있다. 또 재치있는 제목을 달아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위 오른쪽은 대기실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한 김유신의 어머니 '만명부인' 역의 임예진의 사진. "난 꿈을 향해 잘 나가고 있다. 어릴 적 만명 어머니의 작품을 보며… 막연히 영화배우가 되는 자신을 상상하던 꼬마가 있었던거같다"고 설명하고 있다.
위에서 가운데 사진은 '덕알의 피서 세트'다. 이 사진에는 촬영 중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선덕여왕 이요원, 알천랑 이승효의 휴식장면이 담겨 있다. 엄태웅은 "한쪽 우리들의 정자. 어떤 무더위에도 우리에게 시원함을 제공한다. 용인세트에서 내가, 우리가 제일 사랑하는 곳"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위에서 오른쪽 사진의 제목은 '스머프'. 푸른색의 요정 '스머프'를 푸른색 화랑복에 빗댄 "고도 스머프" 라는 설명이 익살스럽다. 이 외에도 아래 왼쪽부터 '문든 먹먹한 가슴', '빙과류 부녀', '진평의 날카로움 미실의 미소' 등의 사진들은 영상에서 만날 수 없는 배우들의 진솔한 모습과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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