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명 '라니'로 가수 데뷔를 한 방송인 장영란이 웨딩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라망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장영란과 그의 3세 연하의 한의사 예비신랑 한창 씨와의 웨딩 사진은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장영란은 웨딩드레스 뿐만 아니라 한복도 곱게 차려입고 촬영에 임했다. 스태프들은 "장영란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부부가 너무 잘 어울려서 잘 살 것 같다"며 축하했다.
또 이번 결혼식 준비를 맡고 있는 라엘 웨딩 관계자는 "웨딩리허설 촬영은 발랄하고 세련된 콘셉트로 진행됐다"며 "신랑 한창 씨가 신부인 장영란에게 진심 어린 애정표현과 위트있는 코멘트로 촬영 스태프 및 진행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장영란-한창 씨의 결혼식 사회는 MBC '해피타임' 등 장영란과 함께 방송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은 MC 박수홍이, 주례는 자생한방병원 메디컬 그룹 신준식 이사장이 맡았다.
또한 신부의 동료 연예인 황효은과 최윤정, 신주현와 신랑의 절친한 한의사 친구들이 들러리로 설 예정이며 두 사람의 행진에 앞서 개그맨 김미연이 두 커플의 행복한 축발을 위해 아름답고 감동적인 축시를 낭독할 계획이다. (사진=라엘 웨딩)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