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정상의 그녀들, 실제 사랑에서도 성공할까?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는 마법의 주문 Abracadabra가 사랑을 불러온 것일까.
최근 가요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걸그룹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여성 연예인 최초로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엠넷 스캔들>(연출: 권영찬PD)에 출연, 일반인과 7일간의 리얼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스캔들을 선보인다.
특히 가인과 나르샤는 무대 위 섹시한 모습과 달리 데이트 내내 털털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줘 걸그룹의 실제 연애를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인은 “남자친구의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미용실에 함께 가 머리를 잘라줬다”며 실제 여자친구와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으며 또한 “학생인 연하 남자친구가 선뜻 밥값을 내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천상 여자로서의 속마음도 내비쳤다.
키 크고 훤칠한 남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나르샤는 연정훈을 닮은 키 186의 남자친구에게 “브아걸 멤버 중 누구와 커플이 되고 싶었냐”고 물으나 정작 대답에 본인이 없는 걸 알고 질투하는 등 솔직 담백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가요계 정상을 지킨 그녀들이 과연 실제 사랑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이들은 다른 남성 스타들과 마찬가지로 일반인 남성과 각각 7일간의 데이트를 즐긴 후 마지막날 커플 성공 여부를 가린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판 노팅힐 <엠넷 스캔들>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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