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인터넷 소설가 귀여니가 성형수술 발언 등으로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중경상보는 "귀여니는 지난 20일 중국 충칭(중경)에서 열린 자신의 장편소설 '신드롬' 출판 기념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라면서 "귀여니는 '중국 남자가 매우 자상하고 여자를 잘 배려해 준다'며 '결혼까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말한 귀여니는 중국 소설가 한한(寒寒)에 대해 "다정한 성격과 섬세한 모습을 갖고 있다. 몇 차례 통화한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얼굴이 빨개졌다"며 "그는 재능있는 소설가로 다방면으로 재주가 있다. 인터넷으로 그의 소설도 여러 작품 읽었다"며 관심을 보였다고.
특히 이날 귀여니는 "성형을 한 적이 있으며 5번의 연애 경험이 있다"고 개인적인 부분도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중국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귀여니 발언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유명인으로는 경솔한 발언"이라는 따가운 시선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한편, 귀여니의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가 2002년 02월 04일, '늑대의 유혹'이 2002년 09월 13일, '도레미파솔라시도'가 2002년 12월 30일 둥 총 3편만 저작권 등록된 상태다. (사진=송정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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