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차익실현에 4일만에 반락했다.
26일(현지시각) 영국의 FTSE100지수는 26.22P(0.53%) 하락한 4890.58로 마감했으며, 독일 DAX지수는 35.12P(0.63%) 하락한 5521.97을, 프랑스 CAC40지수는 12.27P(0.33%) 하락한 3668.34를 기록했다.
전일 10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유럽 증시는 개선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에 4일째 이어오던 상승 행진을 멈췄다.
특히 에너지·광산주가 약세를 보이며 증시를 하락 견인했다.
리갈&제너럴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증시 전략가인 조지나 테일러는 "하지만, 경기지표가 받쳐주고 있다. "라며 "약간의 차익실현이 나타나고 있지만 주택지표도 양호하고, ㅌ"라고 언급했다.
단지, 유가 하락에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였고 광산주도 지수 하락에 동참했다.
영국의 툴로 오일은 수익률 감소 소식에 급락했고, 안토파가스타의 1분기 주당 순익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역시 급락했다.
그러나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는 5%이상 상승하며 은행주의 강세로 주가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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