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생존을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동영상 전문 사이트 '라이브리크(liveleak.com)'은 25일(이하 현지시간) '마이클 잭슨의 생존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공개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몰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연예뉴스 '티엠지닷컴' 등 해외 언론들은 동영상을 올린 제보자의 말을 인용 "마이클 잭슨의 생존을 주장하는 동영상이 영국 '라이브리크'에 공개됐다"라며 "검정 단발머리와 흰 셔츠, 검정바지 차림으로 잭슨과 유사한 사람이 로스앤젤레스 검사관 차량에서 직접 내리는 장면을 담은 영상은 세계 네티즌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29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린 이 제보자는 "비디오의 원본 테이프를 믿을 만한 사람에게서 입수했다"며 "(잭슨의 사체가 실려간) 로스앤젤레스 검시소 차량과 잭슨이 걸어 나온 차량의 번호판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잭슨이 살아있음을 확신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24일 AP통신은 "LA 사법당국은 지난 6월 25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사망원인을 타살로 결론지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AP통신은 "마이클 잭슨이 숨지기 몇 시간 전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약물이 투여됐으며 잭슨의 몸 안에서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이외에 두 가지 진정제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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