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박은수가 기소됐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 역으로 활약해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은 박은수가 기획가 내부 공사 대금을 가로챈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김태영 부장검사)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9월 실내 디자인 회사 이사인 이모씨에게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영화 기획사 사무실 내부 공사를 의뢰한 뒤 공사비 860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박은수는 드라마 '대장금'과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 '각설탕' 등에 출연했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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