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비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 '2AM', '2PM' 등 발굴의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킨 JYP엔터테인먼트 음반기획사 대표이자 가수 겸 작곡가인 박진영이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본명 정지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잠시 귀국해 2PM 새 앨범 작업을 위해 그동안 프로듀싱에 전념했다. 이후 미국으로 다시 떠나기전 비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 것.
박진영은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함께 "클럽에서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며 짧은 글을 게재했다.

박진영은 "어젯밤 한국의 클럽에 있었다. 시끄러운 음악, 시가, 샴페인, 나의 동생 비. 멋있다.(Last night in Korea. In da club. Loud music, cigar, champagne, with my brother Rain. Cool)"는 글을 남겼다.
한편, 오는 28일 미국으로 출국 예정인 박지영은 앞서 비와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소속사대표와 소속가수로 만나, 친분을 유지해 왔다. (사진=박진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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