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시장 특징주로 국순당을 꼽았다.
28일 황빈아 애널리스트는 국순당[043650]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의 전통주 복원 방침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황 애널리스트에 의하면, 농림수산식품부가 '우리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국가경쟁력 강화위원회에 보고한 바, 전통주 50종이 내년부터 3년에 걸쳐 복원되며 전통주에 품질인증제와 원산지표시제를 도입할 것을 제시했다.
또한, 정부는 전통주 산업을 2017년까지 점유율 10%, 수출액 10억달러로 키울 방침이며 앞으로 5년간 1330억 원 규모를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국순당은 전통약주 백세주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약주전문 주류업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