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 홍보를 위하여 27일 중국 연길시 한국상품백화점 내에 ‘한국 협동조합 우수상품전시관’을 개설하고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지난 2000년 3월부터 28개 업체가 입점하여 운영되던 중국 연길시 해방로의 “한국상품백화점”을 리모델링하는 동시에, 동 건물 4층에 협동조합 우수상품 전시관과 한국문화체험 쉼터를 새롭게 설치해 우수 조합원의 제품을 상시 전시하여 협동조합을 통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동조합 우수상품전시관” 및 “한국문화체험 쉼터“는 연변 주정부와 연길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향후 동 전시관은 국내 제조업체와 중국 현지바이어를 연계하는 도매센터 기능을 하게 된다.
한편, 이날 개장행사는 김기문 중앙회장을 비롯한 협동조합 이사장 40여명과 등개(鄧凱) 연변 당서기와 이용희(李龍熙) 연변주장, 김영묵 (金永黙)연길시 당서기 등 중국 현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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