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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언더월드'가 시리즈의 세 번째 '라이칸의 반란'을 내놓았다.
2003년, 2006년 선보였던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 '라이칸의 반란'은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 구성이 특징이다.
1천 년 전 어둠이 지배하는 언더월드는, 라이칸 족인 루시안(마이클 쉰)이 뱀파이어족의 제왕인 빅터(빌 나이)의 신임을 얻어 라이칸 족을 통제한다.
빅터의 딸 소냐(로나 미트라)와 금지된 사랑에 빠진 루시안은 자유를 위해 소냐와 함께 탈출을 계획한다. 하지만 루시안은 위험에 빠진 소냐를 구하고자 칼라(라이칸족을 제어하기 위해 목에 채운 도구)를 제거했다가 처형될 위기에 처하고, 소냐의 도움으로 간신히 탈출한 루시안은 뱀파이어족에 전쟁을 선포한다.
화려한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의 사실적인 입체감 등이 뛰어난 것이 특징. 9월 3일 개봉하고 1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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