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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절친노트2'에 불참한 이유가 밝혀졌다.
28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2'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으나 티파니는 홀로 불참해 시청자들의 의문을 샀다.
몇몇 팬들은 소녀시대가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이유로 들어 "티파니가 미국 집을 방문하고 있는 사이 '절친노트' 촬영이 진행된 것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가 불참한 것은 조부상을 당해 미국에 가있는 동안 '절친노트' 촬영이 진행됐기 때문"이라며 티파티의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음중)무대를 끝으로 '소원을 말해봐' 활동을 마무리했다.
다만, 티파니는 유리와 함께 '음중'의 MC로 개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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