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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미스에스(Miss $)의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랑이 뭐길래'는 신인그룹 미스에스의 정규 1집 앨범'S Class'의 타이틀곡으로,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는 28일 오후 6시 곰TV를 통해 공개됐다.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는 앞서 공개된 5초, 15초, 30초 스팟 영상을 통해서도 파격적인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공개된 지 하루만에 조회수 21만건을 넘어선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는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들로 논란이 되고 있다.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에는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출연한 여배우 배그린과 신인배우 이규화가 연인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진한 키스신과 스킨십 등을 선보여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또 여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을 동상, 조각칼 등으로 가격하는 폭력적인 장면도 등장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되는 장면은 죽은 남주인공의 바지가 벗겨진 채 여주인공의 스커트가 피로 물들어 있는 장면. 네티즌들은 "사체를 겁탈한 것은 아니겠지?"라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충격적인 내용에 케이블티비에서도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 심의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스에스의 '사랑이 뭐길래'는 지치고 아프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여자의 마음을 드러낸 곡으로, 완벽하게 여자의 입장에서 느끼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랑이 뭐길래'는 26일 온라인에 공개하자마자 엠넷 실시간 차트 1위, 싸이월드, 네이트 실시간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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