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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인기가요' 뮤티즌송을 거머쥐며 눈물을 쏟아냈다.
30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카라는 타이틀곡 '워너'로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카라가 수상한 뮤티즌송은 1위격에 해당하는 상이다. 이날 카라의 뮤티즌송 수상은 브아걸, 티아라 등 쟁쟁한 경쟁 걸그룹들을 제치고 수상한 것이라 더 의미가 깊었다.
이날 카라는 "생각지도 못한 뮤티즌 송을 받게됐다"라며 "너무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는 카라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카라 멤버들은 뮤티즌송 수상 호명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짓더니 연신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받은 카라는 최근 발표한 2집 정규 '레볼루션' 타이틀곡 '워너'와 '미스터'를 동시에 히트시키며 걸그룹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브아걸은 지난주 결방으로 받지 못했던 23일자 뮤티즌송을 이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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