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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채영이 SBS '아내가 돌아왔다'에 전격 캐스팅됐다.
31일 이채영의 소속사는 "이채영이 '두 아내' 후속으로 방송되는 '아내가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로 확정했다"라며 "공개 오디션에서 700:1의 경쟁률을 뚫고 민이현 배역에 캐스팅 된 것"이라고 밝혔다.
SBS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는 한 평생을 동생과 양부모, 딸을 위해 헌신하며 착하게 살아온 정유희와 어린 시절 해외로 입양된 쌍둥이 동생 정유경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드라마로 정유희와 정유경 역으로는 강성연이 1인 2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채영은 극중 민회장의 막내딸 민이현 역을 맡아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20대 신세대다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채영은 전작 KBS 2TV '천추태후'에서 여전사 사일라 역을 맡아 김치양(김석훈 분)을 위해 목숨을 다하는 희생적인 여성상을 보여줬다. 이번 드라마에서 이채영은 나이에 걸맞은 신세대 여성스타일을 마음껏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또 이채영은 '아내가 돌아왔다' 공개 오디션에서 700:1의 경쟁률을 뚫고 민이현 배역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석 감독과 제작진은 이채영이 최근 눈에 띄게 약진한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공개오디션에 참여한 의지를 높게 평가하고, 또 극 중 인물에 대한 이해와 연기력이 남달라 연기력에 대한 기대도 높다는 후문이다.
현재 이채영은 극 중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고자 스타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두 아내' 후속으로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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