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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최종목표는 남극 세종기지?
KBS Happy FM 전현무의 프리웨이 (수도권 106.1MHz) 사전 녹화에 참여한 '1박2일'의 이명한 PD가 "'1박 2일'의 최종 목표지는 남극이다"라고 밝혔다.
이명한 PD는 "'1박 2일'의 모토는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가 아닌가"라며 "남극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 때문이라고 언젠가는 꼭 남극에 가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동안 '1박2일' 팀은 백두산, 독도처럼 상징성이 강한 장소를 선택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1박2일'의 남극 발언도 이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녹화에서 이명한 PD는 "'1박 2일' 초반기에 강호동이 밥을 안 준다고 진짜로 삐진 적이 있다. 겁이 나기도 했지만, 끝까지 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함께 출연한 이수근은 "강호동이 요즘엔 좀 나아졌다. 어차피 하루만 굶는 것이니까 참아보자고 이야기한다"고 덧붙였다.
이명한 PD가 '1박2일' 최종목표는 남극이라고 밝힌 '전현무의 프리웨이'는 3일 오후 8시 방송된다.
한편,이날 첫 방송되는 '전현무의 프리웨이'는 방송의 날 특집으로 진행, 이수근, 윤형빈, 이명한 PD가 출연해 리얼 버라이어티를 둘러싼 청취자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예정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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