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빅뱅)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사회에 데뷔도 하지 않은 남성 2인조 그룹 '디셈버'가 축하 가수로 초청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정상급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대와 드라마 '아이리스'에 대한 관심도로 많은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검증조차 되지 않은 신인 '디셈버'가 축하공연을 할 뻔했지만 무산됐다.
이에 디셈버의 초정배경에 대한 의문이 제기, 디셈버 소속사 CS해피엔터테인먼트 전창식사장은 "김승우가 '아이리스'를 찍으면서 디셈버의 노래실력 반응을 보려고 '아이리스' 제작사 측에 들려 준 적이 있었다. 그때 제작사측에서 '노래가 너무 좋다'며 '쇼케이스때 초청해 공연을 한 번 해주면 안되겠냐'고 제의를 한 적이 있었다. 우리 측에서도 좋은 제안이지만 디셈버는 아직 준비 기간 중에 있다. 미숙한 모습으로 '아이리스' 무대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아 자리가 무산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디셈버는 오는 10월 초 데뷔를 위해 맹연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1일 오후 8시에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쇼케이스에는 출연배우들이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고 '아이리스'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각종 무대 인사 및 포토타임 등이 꾸며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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