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겨울철 매립형 난방기 ‘피스토스’ 출시

벽면 매립형으로 공간활용 가능, 무취,무소음 대류난방방식 채택

정주미 기자
이미지

전기 냉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동파방지는 물론 완벽한 방수와 안정성을 갖춘 타이머가 부착된 매립형 난방기  ‘피스토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매립형 난방기 ‘피스토스’는 차가운 공기를 히터로 가열하여 상부로 올려 보내는 대류난방방식의 벽걸이형 전기 컨벡터이다.

특히, 이 제품은 현재시간을 설정한 후, 작동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24시간 작동 예약 타이머를 15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게 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여주는 경제적인 난방기다.

또한, 이 제품은 전원스위치를 동파방지 스위치에 맞춰놓으면 실내 온도가 5~7도로 유지되어 추운 겨울에 실내의 배관이나 기타 시설물의 동파방지에 탁월하다.

특히, 벽면에 매립하여 설치함으로써 실내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으므로 최고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벽면 매립에 관해서는 디자인면에서 이미 의장등록이 되어 있으며, 실용신안 특허를 출원중에 있다.

이 제품은 석유나 가스를 사용하는 난방기와 달리 무취 무소음으로 쾌적한 클린 난방이 가능하며, 과열방지장치 및 과부하에 의한 작동방지장치를 내장하는 등 철저한 국제규격에 의해 설계된 안전한 제품이다.

코퍼스트 정원상 이사는 “이 제품은 온도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학교나 공중화장실 등 책임자가 일정치 않은 공중시설물이나 물이 튀거나 닿아도 무방(방수등급 IPX4)하여 화장실이나 욕실에 적합하다”며 “코퍼스트는 고객이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타이머를 부착한 매립형 난방기 ‘피스토스’ 역시 이러한 제품 중의 하나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