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8월25일 대학교수, 시민단체, 산림기술자, 지자체 등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14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동산림사업 및 임업기계화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공동산림사업은 국유림을 무상제공해 지자체 등이 산림사업을 하고 소득을 일정 분배하는 방식의 산림사업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수목원·휴양림 조성 등 공익적 사업에 국유림이 이용될 수 있도록 협의절차 간소화 및 규제개혁 등의 필요하다는 의견과, 임업 기계장비 이용 확대를 위해 전문 기술인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등을 정례화해 임업기계장비 활용에 대한 마인드를 확산하고 제도개선 등을 지속 추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