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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장진영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35세.
장진영은 1일 오후 4시 3분께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장진영의 가족들은 그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족들은 그녀가 편안히 영면할 수 있게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장진영은 모르핀에 의지해 통증을 억제한 가운데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한편,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 선고를 받은 장진영은 1년 여간 투병 생활을 통해 다소 회복된 모습을 보였으나, 끝내 사망해 주위 사람들은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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