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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위암 원인으로 사망한 영화배우 故(고) 장진영의 빈소에 많은 동료 및 선후배 연예인들이 찾아와 그의 명복을 빌었다.
장진영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됐다.
한편, 지난 1997년 KBS 2TV 미니시리즈 '내 안의 천사'로 데뷔한 장진영은 대표 영화 '소름'(2001), '싱글즈'(2003) 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두 번 수상했으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으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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