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이 이웃돕기유공자 대통령상을 7일 수상한다.
이 상은 보건복지가족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것으로, 사회복지 및 이웃돕기에 기여한 단체를 발굴·포상함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랜드복지재단은 기업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생명건강 사업, 지역복지사업, 교육사업 등으로 소외계층을 도울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발전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랜드복지재단 측은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겸손하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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