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P모간銀, 자금관리 서비스 강화

전지선 기자
JP모간은 한국에서 기업용 유동성관리 서비스를 신규로 도입하고 자금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JP모간은 한글 기반의 기업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계좌 조회, 승인, 지급 및 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JP모간은 금융결제원, 한국은행 등 국내 여러 지급결제시스템에 회원 기관으로 가입함으로써 지급 및 수취 거래에 대한 결제 업무를 제공한다.

JP모간체이스은행 서울지점 지상돈 지점장은 “이러한 자금관리 서비스 부문 확대는 한국시장에 대한 JP모간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에 기업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자금관리 솔루션에 추가함으로써 JP모간은 한국의 발달된 전자금융 환경에 부응하고 기업 고객들에게 한층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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